Losungen

Martin
Losungen

QT 23,24 Februar 2015 (Römer 5.1-5, 6-11)

Martin 님께서 2015-02-23 20:07, 4253 hits

Die Früchte der Gerechtigkeit aus Glauben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의 삶

1 Da wir nun durch den Glauben gerechtfertigt sind, so haben wir Frieden mit Gott durch unsren Herrn Jesus Christus,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durch welchen wir auch im Glauben Zutritt erlangt haben zu der Gnade, in der wir stehen, und rühmen uns der Hoffnung auf die Herrlichkeit Gottes.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Aber nicht nur das, sondern wir rühmen uns auch in den Trübsalen, weil wir wissen, daß die Trübsal Standhaftigkeit wirkt;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die Standhaftigkeit aber Bewährung, die Bewährung aber Hoffnung;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 die Hoffnung aber läßt nicht zuschanden werden; denn die Liebe Gottes ist ausgegossen in unsre Herzen durch den heiligen Geist, welcher uns gegeben worden ist.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6 Denn Christus ist, als wir noch schwach waren, zur rechten Zeit für Gottlose gestorben.
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 Nun stirbt kaum jemand für einen Gerechten; für einen Wohltäter entschließt sich vielleicht jemand zu sterben.
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 Gott aber beweist seine Liebe gegen uns damit, daß Christus für uns gestorben ist, als wir noch Sünder waren.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9 Wieviel mehr werden wir nun, nachdem wir durch sein Blut gerechtfertigt worden sind, durch ihn vor dem Zorngericht errettet werden!
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10 Denn, wenn wir, als wir noch Feinde waren, mit Gott versöhnt worden sind durch den Tod seines Sohnes, wieviel mehr werden wir als Versöhnte gerettet werden durch sein Leben!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11 Aber nicht nur das, sondern wir rühmen uns auch Gottes durch unsren Herrn Jesus Christus, durch welchen wir nun die Versöhnung empfangen haben.
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Last edited by Martin (2015-02-2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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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 1 ] | Last post 2015-02-23 20:07
Martin
#1 - 2015-02-23 20:07
Martin

<해설>
바울은 신자가 믿음으로 의를 얻으면, 결과적으로 화평과 기쁨을 가지게 된다고 말한다(1-4절). 이 칭의는 신자에게 구원을 보장하는 것으로 칭의를 받은 사람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대신 죽어 주신 사랑을 받았으며(5-8절), 이 사랑을 느끼는 자도 구원의 확실성을 느낀다. 즉, 하나님 앞에 원수 되었던 자가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칭의를 받았으니, 이렇게 칭의를 받은 의인이 영광의 구원을 받을 것이 명백함을 바울은 강하게 역설한다(9-11절).

<적용>
성도는 내세적 영광의 소망으로 즐거워할 뿐만 아니라,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한다. 하나님과 화평의 관계에 들어간 사람들은 환난에서 오히려 삶의 힘을 충전 받는다.

새가 날아가는 데 필요한 것이 공기인 것처럼, 그리스도인의 생활에 있어서 필요한 것은 환난이다. 집에 비가 와서 빗물이 집에 새어 들어오기 전에는 그 지붕의 어디에 구멍이 있는지 알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환난을 받아 보아야 자신의 약점들을 발견하고 고칠 수 있다.

환난은 성령께서 능히 우리로 하여금 이길 수 있는 한도까지만 허락하시기 때문에, 신앙의 침체시에 환난을 통해 강한 믿음의 소유자로 변화되는 기회가 올 때 성도는 그것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

(출처: 목원대학교회 말씀큐티:
http://church.mokwon.ac.kr/xe/index.php?document_srl=24766&mid=q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