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ungen

Martin
Losungen

13 März 2015 (Römer 9,30-10,4)

Martin 님께서 2015-03-13 05:59, 3833 hits

Israel und die Heidenvölker – die Gerechtigkeit aus dem Gesetz und die Gerechtigkeit aus dem Glauben
이스라엘과 열방 - 율법의 의로움과 믿음에서 난 의로움

30 Was wollen wir nun sagen? Daß Heiden, welche nicht nach Gerechtigkeit strebten, Gerechtigkeit erlangt haben, nämlich Gerechtigkeit, die aus dem Glauben kommt,
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31 daß aber Israel, welches dem Gesetz der Gerechtigkeit nachjagte, dem Gesetz nicht nachgekommen ist.
31.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32 Warum? Weil es nicht aus Glauben geschah, sondern aus Werken. Sie haben sich gestoßen an dem Stein des Anstoßes,
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33 wie geschrieben steht: «Siehe, ich lege in Zion einen Stein des Anstoßes und einen Fels des Ärgernisses; und wer an ihn glaubt, wird nicht zuschanden werden!»
33.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Kapital 10
1 Brüder, meines Herzens Wunsch und mein Flehen zu Gott für Israel ist auf ihr Heil gerichtet.
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2 Denn ich gebe ihnen das Zeugnis, daß sie eifern um Gott, aber mit Unverstand.
2.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3 Denn weil sie die Gerechtigkeit Gottes nicht erkennen und ihre eigene Gerechtigkeit aufzurichten trachten, sind sie der Gerechtigkeit Gottes nicht untertan.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 Denn Christus ist des Gesetzes Ende zur Gerechtigkeit für einen jeden, der da glaubt.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Last edited by Martin (2015-03-1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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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 2 ] | Last post 2015-03-13 05:59
Martin
#1 - 2015-03-13 05:44
Martin

전체성경 QT묵상 (출처: 성서 유니온 선교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은 근본적인 것과 지엽적인 것을 구분하여, 그 순서를 바르게 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서 믿음과 의는 둘 다 옳고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순서가 있습니다. 믿음이 먼저 이고, 의가 나중입니다.
믿음은 근본적인 개념이고 의는 지엽적인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믿음과 의를 이야기 할 때는 항상 믿음이 먼저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삶이 믿음에서 시작하면 의가 따라옵니다.
그러나 의로부터 시작을 하면 믿음마저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라는 것입니다.

이방인들은 삶을 의지해서 출발하지 않았고, 그들의 삶도 의롭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믿음의 사람이 되었고, 믿음의 사람이 된 후에 자연스럽게 그들은 의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근본적인 것이 해결 되면, 지엽적인 것은 자연히 따라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의에서 삶을 시작했습니다. 즉, 율법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그들은 믿음의 법에 이르지 못했고, 의에도 이르지 못했습니다.
결국 근본과 지엽적인 것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결국 믿음에서 시작한 이방인들은 믿음과 의를 얻게 되었고,
의로 시작한 유대인들은 믿음과 의를 다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10장에서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에 대한 열심 대단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여호와 증인들을 보면, 유대인들을 보는 듯합니다.
그들의 열심을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유대인들이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원에 이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들의 의를 세우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의를 추구하지 않던 이방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니 자연적으로 그의 삶도 의로워지고 반듯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의는 믿음의 의입니다.
그러므로 이방인에게 나타난 의는 그들의 의가 아니라, 믿음의 의 곧 하나님의 의입니다.
유대인들은 의를 그들의 노력과 열심으로 쟁취하려고 했습니다.
물론 인간의 노력과 열심으로도 어느 정도는 의를 쟁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의는 하나님의 의가 아니고, 그들의 의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자기의 의를 자랑하게 되었고, 결국 교만한 자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와 같은 교만함은 결국 하나님과 구원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도 처음에는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예수만 믿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연륜이 깊어질수록 믿음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의를 마치 자기의 열심과 노력으로 얻은
자기의 의처럼 착각하여 교만한 자가 되어 믿음과 의를 다 잃어버리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자기의 의를 자랑하여 그 의가 믿음을 앞서게 되면 믿음이 점점 없어집니다
믿음이 없어지면 자연히 의도 없어집니다. 그래서 자연히 위선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기의 의를 계속 자랑하고 드러내기 위해 가짜 의를 만들어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의가 믿음을 앞서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한 순간이라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놓치면 벼랑에라도 떨어질 사람처럼 믿음을 의지합시다.
우리는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에 자유와 해방과 풍성함이 없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을 의지하고 우리의 의를 의지한 결과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은 교만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들에게 교만처럼 무서운 죄는 없습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언16장18절입니다.
언제나 주안에서 겸손한 자가 되어 나가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과 올바른 열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