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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독일 개신교의 날 5월26일 "세 번째 날"

seerose 님께서 2017-06-26 02:41, 560 hits

이 날은 세곳에서 “ 야곱과 에서의 화해”라는 성서연구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가스펠과 소울음악이 연주되었고, “어린이들이보는 마르틴루터”라는 제목으로
예배가 진행되기도 했다.
청소년을 위해 록 음악으로 드리는 새로의 형식의 예배도 있었고 또 “야곱이 에서를
찿아가는 긴 여정” 이라는 어린이를 위한 성경 영극도 주목 할 만했다.
이 날은 또한 정각12시에 지난3년간 유럽으로 망명오다 희생당한 1만명의 영혼을
위한 묵상과 추모의시간을 가졌다. 기도회와 열린 음악회가 곳곳에서 진행되었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의 증언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오후에는 한국에서 오신 인명진 박사의 “한국교회 개혁의 필요성” 채수일 박사의
“한국에서의 에큐메니칼 운동 경험”의 강연이있었다.
저녁에는 청소년들의 기타 공연에 우리교회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좋응시간을가졌다.
글:강경선 장로

Last edited by seerose (2017-06-2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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