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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7일 추수감사주일/권사임직식.(김종숙집사.오옥희집사)

seerose 님께서 2018-10-08 22:42, 386 hits

*권면*
오늘은 그간 우릴 지키시고 인도해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감사주일로 지키게하시고 또한 두분 김종숙, 오옥희 권사님의 임직예배로 드릴수 있도록 모든 여권과 시간 허락하신 은혜를 더욱 감사드리며 찬송과 영광돌리옵니다.
그간 두분은 몸과 마음다해 주님을 섬기며, 많은 봉사와 헌신의 삶으로 열심히 살아왔기에 오늘 이런 특별한 택함을 받아 귀한 직책을 맡게되었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권사의 직책으로 새롭게 시작될 두분의 신앙생활이 부담감이나 의무감 때문이 아닌, 좀더 성장한 믿음의 체험과 자유와 평화를 위한 진정한 기쁨과 감사와 사랑의 표현으로 이뤄지는 아름다운 삶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들의 삶에는 때로는 세상의 유혹과 힘에 벅찬 결단을 내려야 할 때도 있겠으나 계획한 일들을 추진하기전 먼저 주님의 뜻 안에서만 이뤄지도록 기도로 모든 일 을 시작 할때 우리에게 주님은 놀라운 지혜로 판단케하시고 선하게 인도하시여 우린 생각도 상상도 했든 더 큰 사랑과 은혜와 기쁨을 체험하게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바라옵기는 사랑하는 김종숙, 오옥희 권사님! 새롭게 시작하는 귀한직분 잘 감당하시여 하나님이 주시는 건강과 가정의 평화가 함께하느 축복된 하루하루가되어 보람된 삶 되시기 바라며 은혜충만한 가운데 기쁨과 감사와 사랑이 이어지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주님의 일꾼들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하며 부족하나마 권면의 말씀으로 대신합니다
방신자 권사




*임직자 인사*
어제.오늘.___이제는 또 내일……
책망할것이 없으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 하며, 너그러우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자기 가정을 잘 다스리며….

아버지 하나님!!
당신의 이 말씀앞에 한 없이도 부족한 죄인 엎드립니다.자신의 가정을 다스리지도 못하는 이 불쌍한 영혼에게 우리 한인교회 식구들, 하늘에계신 아버지께서는 권사 직분을 멑겨 부십니다.
그저 순종하는 마음으로 떨리는, 또 무겁기만하는 심정을 덮어봅니다.

제 영혼이 아버지의 은총만을 입고서 지금까지 살아왔음을 고백하면서…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반 백년이 넘는 세월을 살아오면서 이제 새삼 돌아 볼 때에 진정 주님앞에 내세울만한 어떠한 흔적 조차도 없는 이 불쌍한 영혼을 아버지 어디에 쓰시려는지요???

아버지는 토기장이시요, 그 토기장이 손에 들려진 또 한덩어리의 흙을 한심스럽다 포기치 아니하시고 아직도 새 그릇을 만들려 하시는주님!

진정 주님의 뜻이라면 주님이시여, 용기와 굳건한 믿음 주시옵소서. 주님앞에 나아가는 그 어린아이의 마음을 지니고 주님앞에 서게 하여주시옵소서. 측은한 마음을 사랑 할 수있는 너그러운 마음을 주님, 저의가슴에 충만케 채워주시어, 이 주시는 직분 잘 감당해 갈수있도록 당신의 성실한 일꾼 될수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이 어제가되고 또 내일이 오늘이 되어 갈때에도 주님 낙심치 아니하고, 또 영이 약해질때에 굳굳하게 버티어 낼수있는 힘도 또한 주님 당신의 뜻안에서 베풀어 주시옵기만을 간구합니다. 얼마전인가 초등학교 일학년생의등교 길을 동행하던 그 아버지를 보면서 주 아버지 하나님을 그려보았습니다. 그렇게 저의 가는 길 을 함께해주시는 내주 하나님 이시라고…

긍정적이고 밝은생각으로 아침을 맞이하면서도, 때로는 모든것 들을 부정적이고 그냥 서러웁게 지나치면서 해내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들!!! 마음에서 심하게흐르느 그 빗줄기에 서러워.. 주님!!!
누구 때문이아닌 나 스스로를 탓하면서 애타게 불러보는 당신의 이름입니다.
함께해주실 성령님만을 간구하면서…
아버지 하나님!!!
어깨에 매어진 이 무거운 직분….

나에게 다시 새힘주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바른 길 로 나를 인도하신다.
내가 비록 죽음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계시고,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로 나를 살펴 주시니 내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내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잔칫상을 차려주시고,
내 머리에 기름 부으시어 나를 귀한 손님으로 맞아주시니 내 잔이 넘칩니다.
진실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내가 사는 날 동안 나를 따르리니,
나는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 영원히 그 곳에서 살겠습니다.
아멘
김종숙 권사

Last edited by seerose (2018-10-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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