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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6일 림용일 권사, 조영자 집사 팔순 감사예배

seerose 님께서 2019-06-25 19:17, 335 hits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힘받아 살았네
물붓듯이 부으시는 주의은혜 족하다. 사랑없는 거리에나 험한산길 헤멜때,
주의손을 굳게잡고 찬송하며 가리다.
-우리의 생명의 주인이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 조영자 집사님 림용일 권사님 80세
생신을 맞게 하시고, 이렇게 감사의 잔치에 초대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두분을 50여년전에 독일에 보내시고 여러가지 역경속에서도 성령님의 선하신
뜻을 행하시려고 택하셔서, 교회를 섬기고,목사님과 교우들을 섬기는데 충성을 다하게
하셨음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림 권사님은 말없이 우리의 친교를위해 따뜻한 차를 끓여 주셨고, 천국의 열쇄를
쥐신것처럼, 예배후 끝까지 문단속해 주셨던것 기억합니다.
이북이 고향이시기에 북한과 통일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셔서, 통일을 위한 크고 작은
행사에 심혈을 기우리셨습니다.
-조영자 집사님은 번번히 좋은글로 우리를 감동시키셨고, 교인들 한사람 한사람 생일을
챙겨서 Marmelade, 채소 과일등으로 넉넉하고 순박한 아름다운 이웃사람의 모습을 저희들
에게 보여주셨습니다. 또 얼마전 남편이 소천하셨음에도 용기있게 살아가시는 모습속에서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이제 림용일 권사님, 조영자 집사님 주님께서 주신 물질, 건강, 시간, 그리고 지혜를 아끼지
않으시고 이땅에 하나님나라 세우시는데 전력을 다하신 두분 하나님께서 두분의 약해지신
건강을 지켜주셔서 지금까지 처럼 우리의 공동체를 사랑과 기도로 함께 해 주실줄 믿습니다.
우리모두 이 두분들의 기도와 소원을 받들어 아직 이루지못한 과제들을 이루게 하옵소서.
-오늘 두분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가정위에 하나님의 넉넉하신 사랑과 은혜가
함께하시기 간구합니다.
이 모든말씀 살아계셔서 우리를 살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강경선 장로님의 기도문

Last edited by seerose (2019-06-2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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