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기독교한인교회 목회비전

본인은 베를린기독교한인교회 목회를 통해 1960년대, 가난을 극복하고자 고향을 떠나 자신을 희생하면서 가족의 행복과 조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교우들과 그 가족들이 감내해야만 했던 외로움과 아픔, 보람과 희망을 보듬고 나누면서

  1.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공동체적 삶이 이루어지는 교회
  2. 조국과 자녀를 위한 부모 세대의 헌신적 삶이 존경받는 교회
  3. 신앙의 유산이 자녀 세대에 창조적으로 계승되는 교회
  4. 디아스포라들을 위한 다문화 선교와 2세 교육에 열정을 쏟는 교회
  5. 종교개혁의 정신과 영성을 삶으로 실천하는 교회
  6. 독일 통일의 역사와 경험을 배워 조국의 평화와 통일에 이바지하는 교회
  7. 독일 교회와의 연대 협력 선교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지평을 넓혀가는 교회를

이루어 가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진력하고자 합니다.

베를린기독교한인교회

담임목사 조 성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