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기독교한인교회 목회비전

본인은 베를린기독교한인교회 목회를 통해 어려웠던 시절, 고향을 떠나 자신을 희생하면서 조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했던 분들과 그 가족들이 감내해야만 했던 아픔과 희망을 보듬고 나누면서

  •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공동체적 삶이 이루어지는 교회
  • 조국과 자녀를 위한 부모 세대의 헌신적 삶이 존경받는 교회
  • 신앙의 유산이 자녀세대에게 창조적으로 계승발전되는 교회
  • 이주민 가정을 위한 다문화 선교와 2세 교육에 열정을 쏟는 교회
독일교회로부터 에큐메니칼 전통과 영성을 배우고 그 정신을 교회공동체에 실현함으로써 조국의 교회가 하나되어 민족의 복음화하는 일에 도움을 주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총회 파송 선교사로써 한국 교회와 독일 교회간의 상호 협력선교의 지평을 확대해 나가면서 하나님 나라를 향한 복음 사역을 감당하려고 합니다.

베를린기독교한인교회

담임목사 조 성 호